
1.매우 현실적인 실화 바탕 영화
영화는 주인공 크리스 가드너가 학생을 학교로 보내며 시작됩니다. 돈이 부족했던 그는 아들을 충분한 교육이 가능한 학교가 아닌 차이나타운에 매우 저렴한 학교에 보내야했습니다. 크리스의 직업은 의료기기를 판매하는 것이었지만 크리스는 단 한개도 팔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 밀린 세금에 더불어 장기주차로 차까지 압류당하고 맞벌이를 하고 있는 아내에게도 존중받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크리스는 지나가다가 엄청난 차를 탄 한 남자를 발견하게되고 그에게 직업이 무엇인지 묻자 그는 주식중개인이라는 것을 밝히고 그 직업이 눈에 아른거리기 시작하여 아내에게 이야기하지만 아내는 들은채도 하지 않으며 당장 밀린 월세들을 위해 기계나 팔라고 합니다. 하지만 포기할 수 없었던 크리스는 주식 중개 면접을 보러 가지만 자신의 기계를 가지고 들어갈 수 없었던 그는 한 버스킹하는 뮤지션에게 팔기만 하면 한달 월세치인 기계를 맡기고 들어갔으니 버스킹하던 사람은 기계를 가지고 도망갑니다. 이를 잊고 중개에 매진해야했지만 자신이 지원한 곳은 6개월의 수습기간 후 1명만 뽑는 매우 오래 걸리는 절차를 요구하고 있어 크리스는 본사로 바로 찾아가 인사담당자에게 서류를 제출했지만 연락이 없자 다시 찾아가 인사담당자와 함께 택시를 타게 됩니다. 크리스는 자신을 열심히 어필하지만 듣는 채도 안하며 큐브를 하고 있었고 자신이 맞출 수 있다고 어필 한 크리스는 도착지에 도착하기 전에 큐브를 맞춰 인사담당자에게 인상을 남기게 됩니다. 그러나 그가 타고 있던 택시비를 내지 못한 크리스는 황급히 도망치고 아들 픽업조차 못가게 되어 아내는 아이를 데리고 떠나겠다 말하고는 사라집니다. 그렇게 절망적인 순간에 집에 중개인 면접 전화 한 통이 오게 됩니다. 아이를 절대 포기하지 못한 그는 자신의 아내 몰래 아이를 집에 데려왔지만 집에서 나가라는 주인의 압박 그리고 체납료로 인하여 그는 구속처분을 받게 됩니다. 경찰서에서 밤을 보내고 면접시간에 맞춰가야 했기에 정장도 입지 못하고 회사 면접을 간 크리스는 매우 눈에 띄었지만 유명한 명장면으로 뽑힐 정도의 재치있는 말주변을 자랑한 그는 인턴쉽에 합격하게 됩니다. 하지만 아내의 마음을 돌리는데는 실패했고 그렇게 그는 증권사 인턴으로서 채용되어 이 중 한명만 살아남는 서바이벌이 시작됩니다. 아이도 돌봐야 했길레 시간이 없던 그는 정말 최선을 다하였고 남들보다 몇배로 노력하게 됩니다. 그렇게 기회가 온 크리스는 클라이언트와의 약속을 잡게 되었지만 시간에 맞춰 도착하지 못했고 다음날 집으로 찾아가 함께 미식축구를 보러 갈 수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크리스는 많은 클라이언트를 얻게 되었고 기계를 파는데에도 성공해가며 승승장구 할 것 같았으나 은행에 돈이 들어오자마자 국가에서 빼갔기 때문에 이 집 저 집 떠돌면서 화장실에서 노숙을 하는 순간까지 왔습니다. 노숙자들을 선착순으로 받아주는 쉼터에 도착한 크리스는 아들을 실내에서 재울 수 있는 점에 만족해하며 아들을 위해 각성하여 열심히 노력한 그는 최종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열심히 바랬던 일을 성공해내자 행복을 느끼며 자신이 사는 이유인 아들에게 찾아가 아들과 함께 스몰토크하며 걸으면서 영화는 마무리가 됩니다.
2. 나도 행복을 찾고 싶을 떄 보기 좋은 영화
행복을 찾아서는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행복 실화입니다. 많은 이들에게 아직도 회자가 되고 있는 영화인 만큼 당시에도 큰 감동을 선사한 영화였습니다. 실제 크리스 가드너는 증권사 직원에서 자신의 회사를 설립하게되며 후원단체에 기부를 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많이 펼치는 인물이 되었다고 합니다. 저는 도전과 성취감에 관련된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영화가 되게 인상 깊었으며 처음에는 실화인 줄 모르고 봐서 정말 실제처럼 잘 만들었다 어떻게 에피소드들이 저렇게 꾸민듯 하지 않을까 했더니 알고보니 실화 바탕이었습니다. 영화가 실화인 줄 모르고 봤을 떄는 그저 원동력을 부어주는 영화라고만 느꼈는데 실화인것을 알고 보니 인생이 담긴 영화처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보지 못하셨다면 그리고 힘든 하루를 보내고 계시다면 이 영화를 저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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